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느 회사로 갈지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29살되는 여자입니다. 현재 무역사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할 기회가 생겼는데요! 갈지말지 고민이 되어서 올려봅니다. 현직장 1. 2년차, 여초팀 중소기업 사무직 주5일 낮근무 연봉 3200 팀원들과 사이는 한두명빼고는 너무 잘맞음 2. 일이 편하고 스케줄조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음(일하면서 유튜브 가능) 3. 간단한 반복 업무, 손님 응대를 해야하는 일. 더 이상 배울 일은 없음 4. 10년 20년을 일해도 연봉은 비슷하게 받음(연봉 점프없음) 5. 다시 재취업가능 이직할 직장 1. 신입, 남초팀 중견기업 반생산직 3교대 근무 연봉 4500~ 일8시간 주6일 근무 2. 내 기준에서 쉽게 들어가지는 못하는 회사임 3. 오래 근속하면 연봉을 더 받을 가능성 큼. 복지가 현직장과 비교안되게 좋음 4. 어떤 업무인지 아예 몰라서 처음부터 배워야함. 현직자 말 들어보면 여기만큼 쉽고 편한 부서 없다 함. 일단 생각나는게 이정도네요 둘이 아예 다른 직종입니다!
2026.01.05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저는 무조건 연봉 앞자리가 바뀌고 미래 성장성이 보장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지금 직장의 편안함은 당장은 좋지만 10년 뒤에도 제자리걸음인 연봉은 멘티님의 미래에 치명적이므로 몸이 조금 고되더라도 확실한 보상과 복지를 챙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3교대 근무의 어려움은 높은 급여와 복지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으니 두려워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여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현재 자신이 필요한게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지금 직장에서 편하게 스트레스 없이 정해진 월급을 다닐지 아니면 높은 급여와 복지를 택하고 좀 더 고된 일을 할지 미래 급여상승 감안하면 후자가 발전이 있습니다 제 지인이라면 후자를 추천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고민의 핵심은 현재의 안정·편안함과 미래의 소득·커리어 확장성 중 무엇을 더 중시하느냐입니다. 현직장은 스트레스가 거의 없고 재취업도 쉬운 대신, 10년 뒤에도 연봉·역량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반면 이직 제안은 3교대·주6일이라는 체력·생활 리스크가 분명하지만, 29살 신입으로 중견에 들어가 연봉 4,500 이상과 복지, 장기적 소득 상승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타이밍에 가까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특히 “쉽게 들어가기 힘든 회사”라는 점은 나중에 다시 얻기 어려운 카드입니다. 체력과 교대근무를 2~3년은 감당할 수 있다면, 저는 도전 쪽을 권합니다. 다만 교대가 본인 건강·삶의 질을 크게 해칠 것 같다면,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현재에 남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무조건 가셔야 합니다. 지금 중견으로 가셔야 다음 이직시에는 대기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한 번에 점프를 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3교대 생산직이라면 야근 등의 잔업까지 붙게 되면 멘티님이 생각하는 금액 이상으로 연봉을 받게 될 겁니다. 또한, 연차가 올라갈수록 멘티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연봉을 더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돈이라는 부분을 바라봐도 될 나이이기 때문에 이직을 하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네요. 그리고, 잡플래닛 등에서 회사 리뷰 및 멘티님이 하게 될 직무의 리뷰 정도는 추가로 검토를 해 보시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안정적인 현직에서 편안하게 일하는 장점과 새롭고 도전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비교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은 편하고 팀 분위기도 좋지만 성장 가능성이 제한적이라 장기적인 커리어나 연봉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네요. 반면 이직할 곳은 근무 강도나 일정이 훨씬 힘들고 적응이 필요한 환경이지만 복지나 연봉 상승 가능성이 크고, 새로운 업무를 배워가면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결국 본인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것 같은데요. 지금 편안함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일하는 게 더 중요하다면 현직을 유지하는 게 맞을 것 같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도전하고 싶다면 이직 쪽으로 마음을 기울여 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지금 상황에서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집니다. 마음 가는 쪽으로 조금씩 준비해 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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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설 현장직 직무 적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건축공학을 전공하여 건설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저의 성격은 친화력이 부족하고, 대인관계가 넓지 못합니다. 한번의 만남을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고 이어나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낯을 가려서 대학생활도 비교적 조용히 지냈습니다. 수학처럼 좁고 깊게 파고드는 분야를 좋아하지만. 반면에 몸을 움직이고 활동적인 업무도 선호합니다. 성격은 조용하지만 몸은 활동적입니다. 건설사에서는 직무의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원활한 대인관계, 팀워크, 소통 역량을 더욱 중요시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역량 어필에 어려움을 느끼고, 면접도 떨어지다보니 스스로 현장직이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역량을 키우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해보니 성격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말 안되더라구요.. 이러한 고민이 떠나질 않아 공백기도 길어지는 상황입니다. 다른 직무를 찾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께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전기 관련 취업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를 보유하고 있고 그외에 한국사 2급, 컴활 1급, 토익 스피킹 130점 정도를 취득하였습니다. 수십번의 면접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1차면접을 통과한적이 없으며 문제는 제 준비부족에도 있지만, 직무경험이 없는 것이 크고, 근본적으로 제가 목표로 하는 직무가 없다는 것이 가장 문제인 것으로 느껴집니다. 회사도 그저 전기 관련이면, 플랜트 전기, 건축 전기, 생산기술, 설비기술 등 마구잡이로 넣었고, 면접을 볼때마다 관련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말만하니 저였어도 저를 떨어뜨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질문이 생겼는데 1. 어떻게 다들 직무를 정하셨을까요? 2. 제 지금 가지고 있는 자격증에서 가장 추천할만한 직무는 무엇인가요? 3.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우선 소방설비기사와 어학, 그리고 캐드, 부트캠프 등을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경영관리 직무
경영관리 직무에서 어떤 근무를 핵심적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 전체적으로 너무 두루뭉실한 직무이기에 자소서를 어떤 방향으로 잡고 경험을 녹여내야 할 지 헷갈려서요..! 현직자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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